로저 배니스터가 4분 벽을 깬 저녁, 옥스퍼드의 하늘

1954년 5월 6일 저녁, 로저 배니스터가 옥스퍼드의 이플리 로드 트랙에서 1마일(약 1,609m)을 3분 59초 4에 달렸어요. 1마일을 4분 안에 달린 최초의 사람이었어요.

배니스터는 25세의 의대생이었어요. 그는 옥스퍼드 대학교와 맞붙은 대회에서 아마추어 육상 협회 소속으로 달렸고, 친구인 크리스 브래셔와 크리스 채터웨이가 페이스메이커를 맡았어요.

1954년 5월 6일 영국 옥스퍼드의 하늘

태양이 지평선 위에 있어서 햇빛 때문에 별이 보이지 않았어요. 하늘 지도에서 별의 위치를 볼 수 있어요. 하늘에는 초승달이 떠 있었고, 밝은 면은 20%였어요. 달은 남서쪽 지평선 위 58°, 쌍둥이자리에 있었어요.

지금은 태양이 지평선 위에 있어서 햇빛 때문에 별과 행성이 보이지 않아요. 표에서 하늘 속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요.

현지 시각
오후 6:00
UTC 시각
1954년 5월 6일 오후 5:00 UTC
태양
낮
태양 위치
지평선 위 22°
달의 위상
초승달
달의 밝은 면
20%
달 위치
남서쪽 지평선 위 58°

그날 저녁 있었던 일

낮 동안 트랙에 강한 바람이 불어서, 배니스터는 도전을 포기할 뻔했어요. 경기 직전에 바람이 잦아들자 그는 달리기로 했어요.

브래셔가 처음 두 바퀴를, 채터웨이가 세 번째 바퀴를 이끌었어요. 배니스터는 마지막 바퀴에서 채터웨이를 제치고 혼자 결승선까지 달렸어요. 장내 아나운서가 기록을 읽을 때 관중은 "3분"까지만 들었고, 나머지는 환호에 묻혔어요.

사람들이 이 밤을 기억하는 이유

많은 사람이 1마일 4분은 인간의 몸으로는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생각했어요. 6주 뒤 호주의 존 랜디가 더 빨리 달렸고, 그 뒤로 많은 선수가 4분 벽을 깼어요.

이 저녁의 별자리 지도는 달리기를 하는 사람, 코치, 그리고 한때 닿을 수 없어 보이던 목표를 이룬 사람에게 좋은 선물이에요.

이 밤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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